스즈노야 린 교복 차림 후배와의 첫 삽입, 손가락에 이키고 얼굴사정까지 이어지는 주관 시점의 기록 ABW-354
교복 차림 소꿉친구 후배 스즈노야 린에게 고백한 날. 집에서 이야기하다 분위기가 흐르고, 부드러운 가슴을 주무르다 혀로 훑는다. 이어서 아래를 만져 달라는 말에 손가락을 넣자 작은 소리가 터지며 이킨다. 자세를 바꿔 입으로 받고, 단단해진 채로 마침내 삽입. 하나가 된 기쁨을 서로 확인하며 허리를 흔든다. 프레스티지 전속 스즈노야 린이 교복 차림 그대로 주관 시점의 봄을 만든다. 고백이 성공한 뒤로 둘만 남는 시간이 늘고, 마무리는 얼굴사정이다. 그날의 기록은 오래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