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부라 아무 코스프레 차림으로 무릎을 꿇린 채 시작하는 8시간 베스트, 가냘픈 몸이 끝까지 흔들린다 PPX-001
첫 장면은 무릎을 꿇고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코스프레 차림이다. 8시간 동안 여섯 개 타이틀을 지나간다. 지켜주고 싶을 만큼 가냘픈 몸과 윤기 나는 큰 눈이 화면마다 클로즈업되고, 데뷔작에서 보이던 긴장이 풀리면서 몸이 반응하는 속도가 눈에 띄게 달라진다. 프레스티지 전속 데뷔작부터 아마추어 남성의 자택에서 프라이빗한 잠자리를 하는 작품까지 골라 담았고, 코스프레 차림의 장면과 미공개 영상도 붙었다. 츠부라 아무의 초기를 한 번에 훑고 싶을 때 맞는 구성이다.